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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명수지 (일기)영화~주토피아 본 날
작성자 명수지 등록일 16.06.28 조회수 649

2016.6.11.토요일

날씨:아침에 햇님이 방긋

 

제목:영화~주토피아 본 날

 

오늘 아침에 외할머니께서 우리집에오셨다.

왜냐하면 엄마가 오늘 계모임에 가셨기때문이다.엄마는 가시고 나랑 동생은 놀고 외할머니께서는

다림질을 하셨다.나랑 동생은 간식을 먹다가 나는 공부하러가고 동생은 놀았다.

공부를 다하고 나서 동생과함께 영화 "주토피아"를 보았다.

주토피아는 한 토끼가 연극을 했을때 토끼의 꿈은 경찰이 되는 것이었다.

토끼이름은 "주디"였다.

주디의 아빠는 주디를 쥬스라고 부른다.그러는게 우스웠다.

주디는 경찰학교에서 졸업을하고 주토피아라는 도시로 갔다.

거기에 있는 경찰서에서 도둑을 잡는 일을 하고싶었는데 황소 결찰서장님이 주차단속원을

하라고 하셨다.

나쁜시장도 나와서 나쁜짓을했지만 "닉"이라는 여우의 도움으로 도둑도잡고

시장이 나쁜짓을 한것도 밝혀내서 결국 잡혀가게했다.

주디와 닉은 정말 용감하고 둘이서 잘 해결해나가는것같았다.

동생과 영화를 보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동생은 주디같은 씩씩한 경찰이 되고싶다고했다.

주디는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하기위해 엄마,아빠와도 떨어져서 지내고 꿈을 이루는것을보니

정말 대단하고 나도 내가 하고싶은것을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주토피아를 엄마랑 아빠랑 함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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